오월, 은행도 아닌데 어떻게 월급을 ‘미리’ 줄 수 있을까요?

오월은 어떻게 월급을 ‘미리’ 줄 수 있을까요?

정답은 바로 금융사가 아닌 ‘핀테크 회사’이기 때문이에요!
우선 ‘오월’을 만든 곳은 E-커머스 선정산 업계 1위인 ‘올라핀테크’라는 기업입니다.
올라핀테크는 대표적으로 매일 쿠팡, 스마트스토어 등 입점해있는 셀러에게 최대 60일 이상 걸리는 정산금을 미리 지급하는 선정산 서비스 올라를 운영하고 있어요!
이 외에도 현금 흐름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계의 기업들에게 현금 유동화를 지원하고 있어요.
이러한 선정산의 총 누적 금액은 수 조원 규모로, 자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관리해온 핀테크 기업이죠!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번에는 ‘사업자’가 아닌 직장인분들의 현금 흐름까지 도와드리기 위해 ‘오월’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오월’은 기존 ‘올라’ 서비스와 동일하게 내가 이미 일한 만큼의 급여(채권)를 안전하게 구매해 그 가치를 기준으로 필요한 금액만 미리 지급받는 서비스예요.
조금 더 쉽게 말하면 내가 ‘받을 월급(채권)’을 나중에 받을 거라는 약속을 하고 금융사가 채권을 사서 월급을 미리 주는 개념이에요.
오월은 월급을 미리 주는 대신 일정의 수수료를 받는 거죠!
결국 대출이 아니기 때문에 신용 등급에 전혀 영향이 없게 되는거죠. (중요! )
그 반대로 대출의 경우, 채권을 구매하는 게 아닌 신용 만을 믿고 빌려주는 거기 때문에 신용 등급에 영향이 가는 갑니다.
모든 과정은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검증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게 이루어지며 또한 금융보안 수준의 암호화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의 개인 정보와 계좌 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있습니다.
올라핀테크는 이미 금융기관 및 투자사(KB카드 외 다수)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 운용 구조를 갖추고 있어요.
이 자금을 통해 오월 사용자는 ‘이미 일한 만큼의 월급’을 빠르고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것이죠.
이제는 ‘오월’을 통해 자신의 급여를 더 유연하게 관리해보세요! 월급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가장 먼저 도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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